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시간제 여성 임금근로자의 일과 삶의 균형 유형에 따른 시간 사용과 심리적 특성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시간제 여성 임금근로자의 일과 삶의 균형 유형에 따른 시간 사용과 심리적 특성
  • Time Use and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Part-time Female Paid Workers by the Typology of Work-Life Balance
저자명
박정열,손영미,오세숙
간행물명
여가학연구KCI
권/호정보
2014년|12권 1호(통권34호)|pp.79-105 (27 pages)
발행정보
한국여가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9MB)
주제분야
예체능
원문 미리보기는 1페이지만 제공 됩니다. 전체 페이지 보기를 원하실 경우 다운로드열람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2009년 생활시간조사 자료를 사용하여 시간제 여성 임금근로자의 일과 삶의 균형 현황을 파악하고 이를 통해 유형화를 시도하였다. 시간제 여성 임금근 로자들은 일, 가족, 여가, 성장과 관련한 활동에 각각 하루 평균 334.1분, 206.0분, 134.4분, 20.0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과 삶의 각 영역에서 사용한 시간 사용량을 바탕으로 유형화를 실시한 결과, 성장중심형, 여가-가족병행형, 일중심 형, 가족중심형 등 4개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유형화를 바탕으로 각 유형에 속 하는 사람들의 인구통계학적 특성과 심리적 특성을 비교 분석하였다. 유형별 심 리적 특성을 살펴보면, 일중심형이 타 유형에 비해 시간부족감과 피로감을 더 많 이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제 여성 임금근로자들의 특성을 보다 명확하 게 이해하기 위하여 전일제 여성 임금근로자들과의 비교를 실시하였다. 시간제 여성 임금근로자들은 전일제 여성 임금근로자들보다 가족 및 여가와 관련한 활동 시간의 비율이 더 높았다. 반면 전일제 여성 임금근로자들은 일과 관련한 활동 시간의 비율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일제 여성 임금근로자들은 시간 제 여성 임금근로자들보다 시간부족감과 피로감을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 다.

영문초록

This study grasped current conditions of the balance of work and life of part-time female paid workers and tried the typology by using the 2009 Korean Time Survey. It was found that part-time female paid workers used an average of 334.1 minutes for work, 206.0 minutes for family, 134.4 minutes for leisure, and 20.0 minutes for growth per day. On the basis of times used in each area of work and life, it was classified into growth-oriented type, leisure-family parallel type, work-oriented type, family-oriented type.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were compared by type. The work-oriented type women experienced feelings of lack of time and fatigue the most. The characteristics of part-time female paid workers were compared with those of full-time female paid workers. The results showed part-time female paid workers spent more time with their family and leisure activities than full-time female paid workers whereas full-time female paid workers spent more time in working. Futhermore full-time female paid workers felt more fatigue and a shortage of time than part-time female paid workers.

목차

I. 서론
Ⅱ. 연구방법
III. 연구결과
IV. 논의 및 결론
참고문헌

참고문헌 (44건)

  • 김복순. 2013. “여성 시간제 근로의 현주소.”「월간 노동리뷰」10월호: 61-74.
  • 김신희·양은주. 2012. “유자녀 직장여성의 다중역할 경험의 질에 따른 군집별 심리적 및 환경적 특징의 차이.” 「한국심리학회지: 여성」17(1): 73-93.
  • 김정운·박정열. 2008.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척도개발을 위한 연구.” 「여가학연구」5(3): 53-69.
  • 김정운·박정열·손영미·장훈. 2005. “일과 삶의 조화(Work-life balance)에 대한 개념적 이해와 효과성.” 「여가학연구」2(3): 29-48.
  • 김주엽. 2006. “일과 가정의 균형에 관한 문헌적 검토.” 「인적자원개발연구」8(1): 83-117.
  • 김주희. 2012. “맞벌이 부부의 시간배분을 통해 본 일-생활 유형 연구.” 서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 김진욱. 2005. “근로기혼여성의 이중노동부담에 관한 실증연구: 가사노동분담에 대한 협조적 적응, 이중노동부담, 적응지체 가설의 검증.” 「한국사회복지학」57(3): 51-72.
  • 김진욱. 2008. “일하는 어머니들의 이중노동부담에 관한 실증연구.” 「사회복지정책」 35(12): 197-220.
  • 남수정·유현정. 2006. “취업주부의 시장소득에 따른 생활시간 분석.” 「한국생활과학회지」15(6): 985-997.
  • 박기남. 2009. “기혼 취업여성의 일․가족 양립을 위한 시간 갈등 연구: 연령계층별, 성역할태도별 차이를 중심으로.” 「한국여성학」25(2): 37-71.
  • 박정열·손영미. 2014. “여성근로자의 일과 삶의 균형 유형화: 전일제 여성 임금근로자를 중심으로.”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지」18(2): 75-102.
  • 박홍주·이은아. 2004. “기혼여성노동자의 일·가족 경험과 직업의식.” 「한국여성학」 20(2): 141-178.
  • 손문금. 2005. “여성의 이중부담과 유급노동시간의 주변화: 맞벌이부부를 중심으로.” 「한국인구학」28(1), 277-311.
  • 손애리. 2000. “시간연구의 특성과 ‘생활시간조사’ 개발과정.” 「조사연구」1(1): 135-148.
  • 신경아. 2013. “시간제 일자리에 관한 여성주의적 소고.”「페미니즘연구」13(2): 121-141.
  • 이수진. 2009. “경력계획과 일-삶의 균형이 경력성공에 미치는 영향.”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이승미·구혜령. 2013. “자녀양육기 기혼취업여성의 일-가정 상호작용 유형과 유형별 특성.” 「한국생활과학회지」22(4): 575-591.
  • 이승미·이현아. 2011. “맞벌이 임금근로자 남녀의 생활시간구조분석.” 「대한가정학회지」49(5): 81-96.
  • 이재경·이은아·조주은. 2006. “기혼 취업여성의 일․가정생활 변화와 한계: 계층간 차이를 중심으로.” 「한국여성학」22(2): 41-79.
  • 임희섭. 1996. “삶의 질에 있어서의 현황과 과제; ‘삶의 질’의 개념적 논의.” 「한국행정연구」5(1): 5-18.
  • 장지연. 2010. “여성의 경력단절 현황과 돌봄노동 사회화정책의 방향성.” 「여성 경력단절 실태를 통해 본 일·가정 양립과 저출산 대안 모색 토론회 자료집」6-60.
  • 정영순·어윤경·임유진. 2012. “취업모 일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분석: 전일제와 시간제 비교.” 「한국사회정책」19(3): 215-245.
  • 정성미. 2010. “여성 시간제근로자의 현황 및 특징.” 「월간 노동리뷰」12월호: 73-86.
  • 차성란. 2008. “기혼취업여성의 종사상지위에 따른 시간사용비교 연구: 자영업종사자의 관점에서.” 「기초과학연구소 논문집 자연과학」19(1): 123-147.
  • 차승은. 2011. “취업남녀의 시간부족인식과 시간활용: 1999년과 2009년의 생활시간자료비교.” 「한국가족자원경영학회지」15(3): 131-151.
  • 차승은. 2012. “기혼 취업자의 주말여가패턴: 2009 생활시간자료를 중심으로.” 「여가학연구」9(3): 61-90.
  • 천은아. 2008. “직장 여성의 자기계발과 피부관리 행동 패턴 연구.” 중앙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최윤정. 2011. “대졸기혼직장 여성이 지각한 사회적 지지와 다중역할 현실성에 따른 집단 분류와 일-가족 갈등의 차이.” 「한국심리학회지: 여성」16(2): 219-241.
  • 통계청. 2010. “2009년 생활시간조사 결과: ‘시태크(時tech)'의 첫발!.” 통계청.
  • 통계청. 2011. “경제활동인구조사.” 통계청.
  • 통계청. 2012. “경제활동인구조사.” 통계청.
  • Bhargava, S. 1995. “An integration-theoretical analysis of life satisfaction.” Psychological Studies, 40, 170-174.
  • Byron, K. 2005. “A meta-analytic review of work-family conflict and its antecedents.” Journal of Vocational Behavior, 67(2): 169-198.
  • Emslie, C., & Hunt, K. 2009. “Live to work or work to live? A qualitative study of gender and work-life balance among men and women in mid-life.” Gender, Work and Organization, 16(1): 151-172.
  • Ford, M. R., Heinen, B. A., & Langkarmer, K. L. 2007. “Work and family satisfaction and conflict: A meta analysis of cross-domain relations.”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92(1): 57-80.
  • Grӧpel, P., & Kuhl, J. 2009. “Work-life balance and subjective well-being: The mediating role of need fulfilment.” British Journal of Psychology, 100:365-375.
  • Guest, D. E. 2002. “Perspectives on the study of work-life balance.” Social Science Information, 41(2): 255-279.
  • Hyman, J., & Summers, J. 2004. “Lacking balance? Work-life employment practices in the modern economy.” Personnel Review, 33(4): 418-429.
  • Kirchmeyer, C. 2000. “Work-life initiatives: Greed or benevolence regarding worker' time.” In C. L. Cooper & D. M. Rousseas(Eds.), Trends in organizational behavior(Vol. 7, pp. 79-93). West Sussex, UK:Wiley.
  • Kofodimos, J. R. 1993. “Balancing Act.” San Francisco: Jossey-Bass.
  • Sirgy, M. J., & Wu, J. 2009. “The pleasant life, the engaged life and the meaningful life: What about the balanced life?” Journal of Happiness Studies. 10: 183-196.
  • Stier, H., & Lewin-Epstein, N. 2000. “Women’s part-time employement and gender inequality in the family.” Journal of Family Issues, 21(3): 390-410.
  • Tausing, M., & Fenwick, R. 2001. “Unbinding Time: Alternate Work-Schedules and Work-Life Balance.” Journal of Family and Economic Issues, 22(2): 101-119.
  • Veldhoven, M., & Beijer, S. E. 2012. “Workload, work-to-family conflict, and health: Gender differences and the influence of private life context.” Journal of Social Issues, 68(4): 665-683.
구매하기 (5,600)
추천 연관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