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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의 동아리 참여 유형에 따른 여가정체성이 심리적 웰빙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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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생의 동아리 참여 유형에 따른 여가정체성이 심리적 웰빙에 미치는 영향
  • The Effects of the Leisure Club Type on the Leisure Identity and Leisure Identity’s Influence on Psychological Wellbeing as perceived by Collegiate Students
저자명
김미혜,김지혜,원형중
간행물명
여가학연구KCI
권/호정보
2014년|12권 1호(통권34호)|pp.21-42 (22 pages)
발행정보
한국여가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8MB)
주제분야
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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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본 연구는 대학생의 동아리 참여 유형에 따른 여가정체성과 심리적 웰빙의 차이를 파악하고, 각기 다른 수준의 여가정체성이 심리적 웰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규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서울 및 경기도 지역에 소재한 4년제 대학교에서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남녀 대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배부하였으며, 회수된 설문지 중에서 부적합한 데이터를 제외한 최종 444부(남 214, 여 230)를 자료 분석에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win 17.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일원변량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결과를 도출하였다. 첫째, 동아리 참여 유형에 따른 여가정체성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건강스포츠와 종교 동아리 참여자들이 학술교육 동아리 참여자들에 비해 여가정체성이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둘째, 동아리 참여 유형에 따른 심리적 웰빙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건강스포츠, 종교 및 봉사 동아리 참여자들이 학술교육 및 문화예술 동아리 참여자들에 비해 심리적 웰빙이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셋째, 여가정체성은 심리적 웰빙과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여가정체성이 심리적 웰빙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를 통하여 동아리 참여 유형에 따라 여가정체성은 차이가 있으며, 동아리 참여 유형에 따른 여가정체성의 차이에 대한 순위는 심리적 웰빙의 순위와 거의 일치하고 있어 여가정체성이 심리적 웰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예측할 수 있었다. 따라서 동아리 활동 참여를 통해 형성된 여가정체성이 대학생들의 심리적 웰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s of the type of the leisure club involvement on the perceiving leisure identity and different leisure identity on the psychological wellbeing as perceived by collegiate student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500 male and female students currently enrolled in four-year-course universities in Seoul and Gyeonggi Province. A total 444 questionnaire were used for the actual analyses. A SPSS WIN 17.0 program was utilized to look for any possible intergroup gaps, and a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carried out.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follows: First, regarding each type's influence on leisure identity, the members of health/sport clubs and religious clubs had the best leisure identity, followed by service clubs and academic/education clubs. And the intergroup gap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Second, with regard to psychological wellbeing, similar results were obtained as well. The members of health/sport, religious and service clubs appeared to have higher criteria than those of academic/education and cultural/art clubs in psychological wellbeing, and the intergroup difference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Finally, leisure identity had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to psychological wellbeing, and the leisure identity variable made an 8.5% prediction (R2=.085) of psychological wellbeing. The above-mentioned findings made it clear that leisure identity affected by the type of the club was positively correlated to psychological wellbeing,and that there was progress in psychological wellbeing when leisure identity improved by engaging in club activities.

목차

Ⅰ. 서론
Ⅱ. 연구방법
III. 연구 결과
Ⅳ. 논의
Ⅴ.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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