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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아동의 모애착과 심리사회적 적응의 관계 : 문화적응 스트레스와 부정적 대처기제의 중재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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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가정 아동의 모애착과 심리사회적 적응의 관계 : 문화적응 스트레스와 부정적 대처기제의 중재효과
저자명
강유임,김병석
간행물명
청소년상담연구KCI
권/호정보
2013년|21권 1호|pp.19-42 (24 pages)
발행정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이미지
주제분야
사회복지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Bowlby(1969, 1973)의 애착이론, Berry(1997)의 문화적응이론, Lazarus 와 Folkman (1984)의 스트레스 대처이론에 기초하여 수립된 다문화가정 아동의 심리사회적 적응 예측모형을 제시하여 모형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모형에서 가정하고 있는 모애착과 심리사회적 적응의 관계에서 스트레스와 부정적 대처기제의 중재효과를 밝히는 것이었다. 연구의 대상은 한국인 아버지와 외국인 출신 어머니로 이루어진 가정의 자녀로서, 초등학교 3학년~6학년인 아동 269명이었다. 자료 수집을 위해 심리사회적 적응, 애착, 문화적응 스트레스, 부정적 대처기제의 구조화된 자기보고식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이 연구의 주요 연구 결과는 첫째, 다문화가정 아동의 모애착, 문화적응 스트레스, 부정적 대처기제가 심리사회적 적응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론적 모형을 검증한 결과, 다문화가정 아동의 심리사회적 적응 예측모형은 자료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다문화가정의 아동은 모애착이 높을수록 심리사회적 적응을 잘 하고, 문화적응 스트레스와 부정적 대처기제가 심리사회적 적응에 대하여 갖는 효과를 통제한 후에도 모애착이 높을수록 심리사회적 적응을 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다문화가정의 아동은 모애착이 높을수록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낮았고, 모애착은 문화적응 스트레스를 매개하여 심리사회적 적응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다문화가정의 아동은 모애착이 높을수록 부정적 대처기제를 적게 사용하였고, 모애착은 대처기제를 매개하여 심리사회적 적응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다문화가정의 아동은 부정적 대처기제를 많이 사용하거나 적게 사용하는 것과는 상관없이 문화적응 스트레스가 심하면 심리사회적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에 대해 논의하였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validity of predictive models about psychosocial adjustment for multicultural familychildren and to define the intervening effect of stress and negative coping mechanism between mother attachment assumed in models and relationship of psychological adjustment. Predictive models are based on Bowlby's(1969, 1973) attachment theory, Berry's(1997) acculturatation theory and the theory of coping strategies about stress of Lazarus & Folkman(1984). The sample of this study was composed of 269 elementary schoolchildren between the third degree students and the sixth degree students who were born in a korean father and a foreign-born mother. The results found through this study is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results indicated that predictive models about psychosocial adjustment for multicultural familychildren are suitable to the data on the study according to the results of effect of the verification for negative coping mechanisms in psychosocial adjustment with acculturation stress and maternal attachment for multicultural familychildren. Second, multicultural familychildren who scored higher maternal attachment was easily adapt oneself to the psychosocial adjustment. Also, higher maternal attachment showed good well psychosocial adjustment even though acculturation stress and negative coping mechanisms were controlled. Third, multicultural familychildren who higher maternal attachment showed lower acculturative stress. Maternal attachment showed an indirect effect to the psychosocial adjustment through a acculturative stress. Forth, multicultural familychildren who higher maternal attachment used fewer negative coping mechanisms. Maternal attachment showed an indirect effect to the psychosocial adjustment through the negative coping mechanisms. Fifth, regardless multicultural familychildren those who use less or use a lot of negative coping mechanisms, if acculturative stress is severe, they are struggled to the psychosocial adjustment. Finally, the limitation and implication of this study were discussed."

목차

"서론
연구방법
연구결과
논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