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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지각하는 ‘아버지 상(像)’에 대한 연구 : 서울시 거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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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이 지각하는 ‘아버지 상(像)’에 대한 연구 : 서울시 거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저자명
최명선,조선화
간행물명
청소년상담연구KCI
권/호정보
2005년|13권 1호|pp.55-70 (16 pages)
발행정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
주제분야
사회복지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에서는 서울시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400명을 대상으로 하여 청소년이 지각하는 하위 ‘아버지 상(像)\'과 복합적인 이미지 특성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측정도구는 조선화, 최명선(2004)의 청소년이 지각하는 ‘아버지 상(像)’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통계방법으로는 Cronbach\'s 鈴, 기술통계량, 군집분석, t-test, 路2 검증을 실시하였다. 청소년들이 강하게 지각하고 있는 하위 아버지 상(像)은 ‘가족의 부양자로서의 아버지’나 ‘성숙한 인격을 지니신 아버지’, 그리고 ‘상담자 같은 아버지’이였다. 그리고 복합 이미지로는 ‘울타리 같은 아버지 상(像)’, ‘완벽한 슈퍼맨 아버지 상(像)’ 집단과 ‘편안하고 애정적인 아버지 상(像)’ 집단 그리고 ‘삶에 찌든 아버지 상(像)’ 집단, ‘늙고 전통적인 아버지 상(像)’ 집단, ‘어린애 같은 아버지 상(像)’ 집단과 ‘최악의 아버지 상(像)’ 집단으로 나타났다. 여자 청소년들은 아버지에 대해 나를 사랑해 주시는 이미지가 강하였고 복합 이미지로는 전반적으로 ‘어린애 같은 아버지’와 ‘편안하고 애정적인 아버지’로 지각하고 있었다. 반면 남자 청소년은 아버지가 삶에 지쳐 보이고, 다가서기 어려운 존재로 강하게 느끼고 있었고, 복합 이미지로는 전반적으로 ‘어린애 같은 아버지 상(像)’과 ‘삶에 찌든 아버지 상(像)’을 강하게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고등학생들은 중학생에 비해 아버지를 다가서기 더 어렵고, 생활 속에서 삶에 지친 아버지의 모습을 더 강하게 지각하고 있었고, 복합 이미지도 유사한 맥락을 보여주었다. 중학생들에게 강하게 비친 아버지의 복합적인 이미지는 전반적으로 ‘어린애 같은 아버지 상(像)’과 ‘편안하고 애정적인아버지 상(像)’ 이였고 고등학생들은 ‘어린애 같은 아버지 상(像)’과 ‘삶에 찌든 아버지 상(像)’을 더 많이 형성하고 있었다.

목차

방법
-연구대상
-도구
-연구절차
-분석방법
결과
1. 청소년이 지각하는 \'아버지 상(像)\'의 특성
2. 청소년의 성별에 따른 \'아버지 상(像)\'의 차이
3. 청소년의 연령에 따른 \'아버지 상(像)\'의 차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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