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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생의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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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대학생의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생각
저자명
박경애,조현주
간행물명
청소년상담연구KCI
권/호정보
2007년|15권 1호|pp.3-16 (14 pages)
발행정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
주제분야
사회복지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남·녀 4년제 대학생 683명을 대상으로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생각이 어떠한지를 조사하였다.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생각을 조사하기 위해서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생각 질문지(Thought about Counseling or Psychotherapy Inventory: TACI)’를 사용하였다. TACI는 상담자의 반응성, 사회적 낙인, 변화에 대한 강요, 상담에 대한 이미지 중 자기 지각에 대한 두려움의 4요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TACI의 확인적 요인 분석 결과, 서구인과 마찬가지로 한국 대학생들에게도 4요인 구조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대학생의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생각이 성별과 지역별, 경제적 수준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았는데, 성별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지역별로는 지방의 학생들이 서울의 학생들 보다 상담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경제적 수준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상담 및 심리치료의 필요성을 느껴서 상담을 받은 집단과 상담을 받지 않은 집단, 상담 불필요 집단 사이에 상담에 대한 생각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았는데, 상담을 받은 집단에 비해서 상담을 받지 않은 집단은 상담에 대해서 가장 두려움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목차

연구방법
-연구대상
-측정 도구와 절차
연구결과
-확인적 요인 분석 결과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생각의 성별/지역별 차이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생각에 있어서 경제적 수준에 따른 차이
-상담 및 심리치료에 대한 생각에 있어서 상담의 필요성 유무 집단간의 차이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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