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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참여 다양성과 행복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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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가참여 다양성과 행복의 관계
  • More is Less in Leisure? : Diversity in Leisure and Happiness
저자명
장훈, 김우정, 허태균
간행물명
여가학연구KCI
권/호정보
2012년|9권 3호(통권27호)|pp.21-38 (18 pages)
발행정보
한국여가문화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1MB)
주제분야
예체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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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초록

기존의 여가연구들의 초점이 여가의 양적 측면에서 질적 측면으로 발전되어 왔지만, 현대 여가사회에서 극대화되고 있는 여가 선택의 본질을 다루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본 연구는 여가선택이 증가하는 현대사회에서 여가자원을 어떻게 분배/소비하는가와 이러한 선택과 분배의 문제가 주관적 행복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지 알아보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구체적으로 여가선택의 한 측면으로 여가 참여 다양성의 개념을 제안하였으며, 여가참여 다양성은 현재 참여하는 여가활동의 수와 그 여가활동들에 투여하는 시간의 집중도로 측정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2006년에서 2008년, 그리고 2010년에 발표된 여가백서를 위한 조사연구의 원자료를 사용했고, 이를 바탕으로 참여하는 여가활동의 수와 여가시간 집중도를 계산하여 여가참여 다양성의 변화 양상과 주관적 행복과의 관계를 횡단·종단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예상대로 참여여가활동의 수와 여가시간 집중도가 서로 독립적인 양상을 보였다. 참여여가활동의 수는 연도에 따라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고, 여가시간의 집중도는 2007년에서 2008년에는 증가하다가 2010에는 다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주관적 행복과의 관계에 대한 분석결과, 참여여가활동의 수는 주관적 행복과 정적인 상관을 보였으며, 연도에 따라 그 상관이 점점 증가하는 추세가 발견되었다. 여가시간 집중도와 주관적 행복 간의 상관분석 결과, 여가자원(시간) 집중도는 2008년부터 주관적 행복과 정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2010년도에는 다소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들을 토대로 여가에서의 선택과 그 다양성과 주관적 행복의 관련성이 갖는 함의를 논의하였다.

영문초록

Our society has become dynamically complex and affluent in almost every aspect, where choices and diversity are limitless and socially valued. Thus fulfilling one’s desires and satisfactions by right choices is of great concern. Since adopting the 5- workday system along with economic improvement, personal choice and diversity also became available and even more important in leisure activities. The present study proposes a new concept ‘Leisure Participation Diversity (LPD)’ which means the number of participating leisure activities and distribution of leisure-relevant resources on the activities. Accordingly, the concept LPD is accessed in two levels. One is ‘Leisure Activity Diversity (LAD)’ referring to the number of leisure. The other is ‘Leisure Resource Concentration (LRC)’ referring to the degree of distribution-convergence of resource (e.g., leisure time, money, etc). In the present study, we measures the number of leisure activities that each person participated in last year for LAD and the variance of leisure times used in the leisure activities. We used the longitudinal data collected yearly by White Paper on Leisure on Korean people from 2006 to 2010. The changes of LPD and happiness were analyzed by a series of longitudinal/cross-sectional analyses and integrative analyses. A longitudinal analysis revealed that even though the total amount of leisure time was fluctuant, LAD tended to increase steadily and LRC was decreasing. More importantly happiness was correlated positively with LAD but negatively with LRC. A further cross-sectional correlation analysis on LPD and happiness revealed that LAD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happiness and LRC was positively correlated. That is, when people participated in more number of leisure activities or concentrated their leisure resource into fewer number of leisure activities, they tended to be happier. The findings were discussed in suggesting some insights for leisure education and consulting.

목차

Ⅰ. 서 론
Ⅱ.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검토
Ⅲ. 연구방법
Ⅳ. 결과
Ⅴ. 종합 논의
참고문헌
Abstr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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