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현재 자녀수를 결정하는 변인분석 : 자녀양육 관련 변인, 자녀가치 관련 속담, 가족정책 표어를 중심으로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현재 자녀수를 결정하는 변인분석 : 자녀양육 관련 변인, 자녀가치 관련 속담, 가족정책 표어를 중심으로
  • A Study on the Factors Affecting Low Fertility in Korea: Focus on the Parenting of Child Care, Proverb Related to Value of Child, Motto of Korean Family Policy
저자명
조복희, 김양은
간행물명
아동과 권리KCI
권/호정보
2010년|14권 2호(통권41호)|pp.169-191 (23 pages)
발행정보
한국아동권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MB)
주제분야
유아교육학
원문 미리보기는 1페이지만 제공 됩니다. 전체 페이지 보기를 원하실 경우 다운로드열람하기를 이용해 주세요.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우리나라 기혼 남녀를 대상으로 그동안 자녀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제요인이었던 경제적 요인, 가치관 요인, 사회구조적 요인과 지난 1960년대 이후 정부가 시행해온 가족정책들에 대한 동의도를 살펴보고, 이러한 요인들이 현재 자녀수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그 관련성을 규명하는데 있다. 연구대상은 우리나라 20-60대 기혼 남녀 478명이었으며, t-검증, ANOVA, Pearson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현재 자녀수는 자녀에 대한 필요성에 대한 인식, 남아선호 사상, 부양에 대한 기대감, 출산장려정책에 대한 동의정도와 정적 상관이 있었으며, 맞벌이 부부 자녀양육 부담감과 가족계획정책에 대한 동의도와는 부적인 상관이 있었다. 또 각 변인들이 현재 자녀수에 영향을 미치는 상대적인 영향을 알아본 결과, 가족계획정책이 가장 큰 설명력을 보였고, 그 다음으로 맞벌이 자녀양육 부담감, 부양기대감 순으로 나타남을 알 수 있었다.

영문초록

This study investigates the relationships of factors affecting to low fertility in Korea. Measures of agreement of Korean proverbs relate to preference of son and difficulty of parenting, Korean family policies since 1960s and responsibility for supporting their old parents were based on the perceptions of 478 married adults range from 20s to 60s. Data were analyzed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the strongest predictor of low fertility in Korea is 1960-90s family police for regulation of childbirth. Furthermore difficulty of parenting in dual-income family and belief about support for old family are also predictors of fertility in Korea. Key words:Low fertility, Difficulty of parenting, Family policy, Belief about support for old parents.

목차

Ⅰ.서론
Ⅱ.연구방법
Ⅲ.연구결과 및 해석
Ⅳ.논의 및 결론
참고 문헌

구매하기 (5,200)
추천 연관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