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G 지역사회의 아동친화도에 대한 부모와 아동권익옹호자의 인식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G 지역사회의 아동친화도에 대한 부모와 아동권익옹호자의 인식
  • Child friendliness of G city assessed by parents and child-rights-advocates
저자명
최아라(Choi Ara),김혜순(Kim Hye Sun)
간행물명
아동과 권리KCI
권/호정보
2019년|23권 1호|pp.1-25 (25 pages)
발행정보
한국아동권리학회|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2MB)
주제분야
유아교육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연구목적: 본 연구는 부모와 아동권익옹호자를 대상으로 유니세프의 6개 아동친화도 영역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고, 인식 간 차이가 있는지를 비교분석하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아동정책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방법: 연구대상은 G시 B구의 초등학생 부모 110명과 아동권익옹호자 95명이며, 기술통계분석, 빈도분석과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아동친화도 6개 영역 중 가정 환경의 친화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고, 참여와 시민권 영역의 친화도가 가장 낮게 나타났다. 또한 부모와 아동권익옹호자의 아동친화도 인식과 아동친화도시 인지도에 차이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결론: 아동권리의 대변자이자 아동의 가장 강력한 지지자로서 부모와 아동권익옹호자의 의견의 접점을 찾아 아동친화도시 조성 정책에 반영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영문초록

Objectiv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cognition of child friendliness among parents and child rights advocates in a local community, and to provide basic data for the creation of UNICEF child friendly cities and child policy.\nMethod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10 parents and 95 child rights advocates. Descriptive statistics, frequency analysis and crossover analysis were conducted.\nResults: The subjects of the study recognized the assessment of the home environment of child friendly cities as the highest while participation and citizenship were the lowest. Also, it was confirmed that there is a difference in the assessment of child friendly cities between parents and child rights advocates.\nConclusions: This study suggests that it is necessary to reflect the perception of parents and child rights advocates as the strongest supporters of children in the creation of child friendly cities.

목차

Ⅰ. 서론
Ⅱ. 연구방법
Ⅲ. 결과
Ⅳ. 결론 및 제언

구매하기 (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