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대졸자의 첫 취업 과정에서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의 자기회귀 교차지연 효과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대졸자의 첫 취업 과정에서의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의 자기회귀 교차지연 효과
저자명
방지원,유성경
간행물명
청소년상담연구KCI
권/호정보
2016년|24권 2호(통권37호)|pp.279-303 (303 pages)
발행정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
주제분야
사회복지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대학 졸업 후 첫 취업 과정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이 어떻게 변화하고 상호작용 하는지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한국 여대생들의 일가족 다중역할에 대한 계획 변화의 종단연구’자료 중 1차 설문시기에 대학 4학년, 2차 설문시기에 대졸자, 3차 설문 시기에 취직 혹은 대학원 진학한 137명을 추려 사용하였다. 진로결정 자기효능 감 척도와 진로정체감 척도를 사용하고, 자기회귀 교차지연모델(ARCLM)을 사용한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졸업 후 1년 내 진로 결정 과정에서 진로결정 자기효능감과 진로정체감 모두 시간의 경과에 따라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 둘째, 진로결정 자기효능감 과 진로정체감의 교차지연 효과가 모든 시점에서 유의하게 나왔다. 셋째, 2차 년도의 진 로결정 자기효능감이 3차 년도의 진로정체감에 미치는 영향력이 가장 크게 나타나 진로 결정 자기효능감이 졸업 후 실제 직업 선택 시기에 진로정체감에 선행적 인과성을 갖는 다고 볼 수 있다. 본 연구는 3년에 걸친 종단 자료를 이용하여 기존 횡단연구에서 진로 정체감이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에 영향을 주고, 진로결정 자기효능감이 진로정체감에 영 향을 준다는 결과를 확인하고 더 나아가 시간의 흐름에도 두 변인이 상호작용 함을 확인 하였다는데 의미가 있다

영문초록

This study examined reciprocal relationship between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career identity of university students from graduation to first vocational choice. This study used 125 students who were seniors at 1st data collection, 112 who graduated at 2nd data collection period, and 137 who got employed or went to a graduate school at 3rd data collection. This study used CDMSES-SF(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Scale-Short From) and VIS(Vocational Identity Scale) for measuring their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vocational identity. For data analysis, ARCLM(Autoregeressive cross-lagged modeling) was performed to test longitudinal reciprocal relationship. The results were as below: 1)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and career identity were significantly stable over time. 2) Career decision making self efficacy predicted subsequent career identity and career identity predicted subsequent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too. Thus, we can see the reciprocal relationship between career decision- making self-efficacy and career identity. As the cross-lagged effects of career decision-making self-efficacy on career identity from T2 to T3 was the highest compared to other times, to focus on the career decision-making self- efficacy around university graduation period for the career intervention could be more effective.

목차

서론
연구방법
연구결과
논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