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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예술치료가 학교부적응 초중고생의 학교적응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메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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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단예술치료가 학교부적응 초중고생의 학교적응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메타분석
저자명
조영화,김세경,천성문
간행물명
청소년상담연구KCI
권/호정보
2016년|24권 2호(통권37호)|pp.149-170 (170 pages)
발행정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
주제분야
사회복지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본 연구는 집단예술치료에 기반을 둔 개입이 학교부적응 초중고생의 학교적응에 미치는 효과크기를 메타분석을 통하여 확인하고자 하였다. 이 분석을 통하여 각 연구별 효과크 기가 어떤 연구대상과 프로그램에 의해 달라지는지 조절변인을 탐색하고 검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연구대상의 특성, 연령, 성별, 프로그램의 형식, 실시시간, 총 회기 수, 주당 회기 수, 회기 당 시간이 조절변인으로 포함되었다. 이를 위해 2000년부터 2015년까지 학 교부적응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집단예술치료를 개입으로 한 국내에서 발표된 총 38편 (k=128)의 학위논문과 학술지 연구를 대상으로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 예술치료에 기반 을 둔 개입은 학교부적응 초중고생의 학교적응에 큰 효과크기를 보였고, 그 중 학교생활 에 가장 큰 효과크기를 보였다. 효과크기의 이질성 검증에 대한 조절효과분석을 실시한 결과, 연구대상의 연령, 성별, 프로그램 형식, 주당 회기 수가 조절변인인 것으로 확인되 었다. 조절변인 중, 연구대상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더 효과적이고, 남자 만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효과가 더 컸다. 프로그램 형식에서는 음악치료로 개입을 한 프로그램이 가장 효과가 컸으며, 프로그램 주당 회기 수가 늘어날수록 효과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판편향의 가능성이 의심되었기 때문에 Trim and Fill 방법을 사용하 여 추정된 효과크기가 교정되었으나, 교정된 효과크기는 여전히 중간수준 이상인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 예술치료에 기반을 둔 개입이 학교부적응 초중고생의 학교적응을 도와주 는 데 있어 효과적인 개입임을 시사한다.

영문초록

The purpose of the current study was, using a meta-analysis, to estimate effect sizes(ESs) of arts therapies-based intervention on shool-maladjusted youth to school adaptation. In this analysis, several moderators possibly related to the ESs were also explored and tested. The moderators examined here included participants‘ character, gender and age, intervention program’s form, runtime, total session, weekly session, time per session. Meta-analysis was performed using 38(k=128) studies of group arts therapies on school-maladjusted youth, published in domestic journals from 2000 till 2015. Results showed that group arts therapies on school-maladjusted youth was largely effective for school adaptation, especially showed large effect to school life. For heterogeneity, moderator analysis was performed, participants’ gender and age, intervention program’s form, weekly session were significant moderator. Among moderator, studies using elementary schoolchild were most effective and only male samples showed largest values. As for the program, music therapy intervention program were the most effective and as weekly sessions goes by the values grew smaller. Because of the possibility of publication bias in our meta-analyses, the estimated ESs were corrected using Trim and Fill method. However, the corrected values can be still interpreted as moderate, indicating that arts therapies is an effective intervention for adjusting to school of school-maladjusted youth.

목차

서론
연구방법
연구결과
논의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