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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지각한 애정적 양육태도와 공격성의 관계: 자아탄력성과 우울의 중다매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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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이 지각한 애정적 양육태도와 공격성의 관계: 자아탄력성과 우울의 중다매개효과
저자명
이다경, 염시창
간행물명
청소년상담연구KCI
권/호정보
2015년|23권 2호(통권35호)|pp.277-298 (22 pages)
발행정보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한국
파일정보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
주제분야
사회복지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이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이 지각한 애정적 양육태도와 공격성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과 우울의 중다매개효과를 검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중학생 614명(남학생 264명, 여학 생 350명)이 애정적 양육태도, 자아탄력성, 우울과 공격성 척도에 응답한 자료를 분석하 였다. 이 연구는 구조방정식모형 분석을 통해 애정적 양육태도가 자아탄력성과 우울을 매개로 하여 청소년의 공격성에 영향을 미치는 매개모형의 적합도를 검증하고, 애정적 양육태도와 공격성의 관계에서 자아탄력성과 우울 각각의 매개효과 및 자아탄력성과 우 울의 중다매개효과를 Bootstrapping 방법을 적용하여 검증하였다. 이 연구에서 밝혀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애정적 양육태도, 자아탄력성, 우울 과 공격성의 관계를 분석한 결과, 애정적 양육태도가 높을수록 자아탄력성은 높았으나, 우울과 공격성에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그리고 자아탄력성이 높을수록 우울 과 공격성은 낮아졌고, 우울이 높을수록 공격성은 높아졌다. 또한 애정적 양육태도와 공 격성의 관계에서 우울의 매개효과는 유의하지 않았으나, 자아탄력성의 매개효과와 자아 탄력성과 우울의 중다매개효과는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애정적 양육태도와 공 격성의 관계를 자아탄력성과 우울이 매개하는 구조모형의 경로가 성별에 따라 다른지를 탐색적으로 알아보기 위해, 남학생 집단과 여학생 집단을 구분하여 관계모형 분석을 실 시하였다. 그 결과, 성별에 따라 일부 경로에 차이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이 연구는 애정적 양육태도, 자아탄력성, 우울과 공격성의 관계에 관한 실증적인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공격적인 청소년을 위한 부모교육 및 상담장면에서 청소년의 공격성 예방 및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문초록

This study was conducted to test the multiple mediated effects of ego-resiliency and depression in relation to affectionate parenting attitudes and aggression. This study analyzed data collected from 614 middle school students (264 male students and 350 female students).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SEM) analyses were conducted to test research hypotheses. Bootstrapping procedure was applied to test the mediated effects and the multiple mediated effects of ego-resiliency and depression in the relation between the affectionate parenting attitude and aggression. The result of this study was summarized as follows. Analyses on the relations between affectionate parenting, ego-resiliency, depression and aggression showed that as the affectionate parenting scored higher, ego-resiliency also increased. However, affectionate parenting did not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on depression and aggression. When ego-resiliency was high, on the other hand, depression and aggression decreased, and when depression was high, aggression increased. The results showed that although the mediated effect of depression in the relation of affectionate parenting and aggressiveness was insignificant, the mediated effects of ego-resiliency and the multiple mediated effects of ego-resiliency and depression were evident. An additional analyses need to be conducted on each of the male and the female groups, in order to verify whether there were gender differences in the relations between affectionate parenting attitude and aggression with ego-resiliency and depression as mediators. The result showed that there were several gender differences in paths within the model. This study examined the process of how affectionate parenting could affect adolescent aggression. The findings of this study provide not only a more concrete and empirical explanation on the mechanism mediating the relation between affectionate parenting attitudes and aggression but also a solid knowledge base for the intervention programs for aggression reduction and parent education on adolescent aggression.

목차

서론
연구방법
연구결과
논의
참고문헌